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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추락사 초등 1년생 "몸에 든 멍 원인 불분명" 08-22 15:13


고층 주상복합 아파트에서 추락해 숨진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초등학생의 몸에서 발견된 멍이 왜 생겼는지 판명하기 어렵다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구두 소견이 나왔습니다.


인천 삼산경찰서는 아파트 1층에 떨어진 채 발견된 7살 A군의 온몸에 멍 자국이 있는 것을 보고 부모의 아동학대 여부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멍이 학대에 의한 것인지 현재로는 판명이 되지 않아 정밀 부검을 해야 한다는 1차 소견을 국과수로부터 전달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사고 당시 A군은 기저귀만 찬 상태였으며 아파트에는 A군의 계모 23살 B씨가 있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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