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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북한, 심각한 균열…체제동요 가능성 커져" 08-22 15:02


박근혜 대통령이 을지 국가안전보장회의와 을지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북한의 체제 동요와 도발 가능성이 커졌다고 진단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최근 북한 엘리트층이 무너지고 있고, 주요 인사들이 탈북·망명에 나서는 등 심각한 균열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정부를 향해 만반의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실제 도발이 발생하면 철저히 응징하라고 지시했습니다.


내부 분열과 갈등을 부추기는 행동에 대해서도 단호한 대처를 주문하며, 안보와 경제 어려움 극복을 위한 국민 단합도 강조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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