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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노트7 출시 후 번호이동 7만건…이통3사 '희비' 08-22 14:43


삼성전자의 대화면 스마트폰 갤럭시노트7 출시 이후 첫 주말 번호이동 건수가 7만 건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지난 19~21일 이동통신 3사의 번호이동 건수는 총 6만9천499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사흘 동안 가입자가 가장 많이 늘어난 곳은 LG유플러스로 448명이 늘었고, SK텔레콤도 283명 증가했습니다.


반면 KT는 731명 감소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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