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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도중 마비증세 온 50대女, 시민ㆍ경찰 합심해 생명구해 08-22 14:40


시민과 경찰관이 힘을 합쳐 운전 도중 응급 상황에 있던 50대 여성을 재빨리 병원으로 옮겨 목숨을 구했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8일 청담대교를 건너는 중 마비증세가 온 50살 여성 윤 모 씨는 도로에 차를 세우고 사력을 다해 도움을 청했습니다.


윤 씨를 본 트럭 운전사가 차량을 멈추고 112에 전화를 했고, 3분여만에 교통순찰차 3대가 잇따라 도착했습니다.


당시 윤 씨가 의식을 잃어가자 강남서 교통안전계 유경균 경장 등 3명은 윤 씨를 뒷좌석에 태운 뒤 인근 병원로 달렸고, 의식을 잃자 심폐소생술까지 시행했습니다.


결국 10분만에 병원에 도착한 윤 씨는 회복됐고, 당시 자신에게 도움을 준 경찰관들과 트럭 운전사들에게 감사를 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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