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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명의 도용한 휴대전화 되팔아 5천만원 챙긴 남성 구속 08-22 14:39


노인이나 외국인의 명의를 도용해 휴대전화를 개통한 후 되팔아 5천만원대의 부당이득을 챙긴 4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서울 중랑구의 한 휴대전화 대리점에서 근무하던 44세 이 모 씨는 지난해 10월부터 2개월간 고객 명의를 도용해 총 49대의 휴대전화를 개통했습니다.


고객의 신분증 사본을 받아 대리점 안에 있는 태블릿 컴퓨터로 본인인증 절차를 받는 수법을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개통한 휴대전화는 중고거래업자인 59세 우 모 씨에게 되팔아 총 5천100만원 상당의 부당 이익을 취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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