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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서 스마트폰충전기 '펑'…일본 항공기 긴급회항 08-22 13:43


일본 항공기가 기내에서 스마트폰 충전기가 터지며 연기가 발생해 긴급 회항하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교도통신 등에 따르면 오늘(22일) 새벽 0시에 삿포로발 도쿄 하네다 공항행 스카이마크 소속 항공기가 이륙한 뒤 한 승객의 좌석 아래에서 '펑'하는 소리와 함께 연기가 피어올랐습니다.


항공기는 이륙 45분만에 신치토세공항으로 돌아가 긴급 착륙했으며, 문제의 물건은 승객이 반입한 스마트폰 충전기였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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