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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니 휴양지서 관광객 태운 페리 침몰…10명 사망ㆍ5명 실종 08-22 13:33


인도네시아 유명 휴양지인 빈탄 섬 인근에서 현지 관광객을 태운 선박이 가라앉아 10명이 숨지고 5명이 실종됐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인도네시아 해군은 현지시간 21일 관광객 등 17명을 태우고 빈탄 섬 탄중의 항구를 출발해 6㎞ 떨어진 섬으로 향하던 선박이 악천후에 전복됐다고 밝혔습니다.


구조 당국이 수색에 나섰지만 강한 비바람과 해류 때문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17명 중 구조된 사람은 2명에 그쳤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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