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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가 여성 속옷 1천400점 훔친 30대男 검거 08-22 13:17


경기 평택경찰서는 주택에 침입해 여성 속옷을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37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13년 6월부터 최근까지 80차례에 걸쳐 평택 일대에서 여성 속옷 1천400여 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 씨는 경찰에서 "중학교 때 교통사고를 당한 이후 여성 속옷만 보면 훔치고 싶은 충동이 일어났다"고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사는 원룸에서 종류별, 색깔별로 가지런히 정리된 여성 속옷 1천400여 점을 압수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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