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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피 중에도 사기…7억 챙긴 중고외제차 사기범 '덜미' 08-22 13:15


경기 의정부경찰서는 중고 외제차를 싸게 판다고 속인뒤 수억원의 돈을 가로채고 도피생활을 한 혐의로 32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2012년 4월부터 4년간 고급 외제차를 싸게 판다고 속여 돈만 받아 챙기거나 위탁 판매를 해준다며 차를 인도받아 팔고 판매 대금을 가로채는 수법으로 모두 19명으로부터 7억여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14년 검찰수사를 통해 불구속 기소된 김 씨는 법원에서 4년 형을 선고받자 잠적했고, 도피 중에도 경찰 추적을 피하려 대포폰 10여개를 돌려쓰며 비슷한 수법의 범죄를 계속 저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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