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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짓하려다" 안성 부부 살해ㆍ방화 소방관 검찰 송치 08-22 12:36


경기 안성경찰서는 안성의 한 단독주택에 침입해 부부를 살해하고 불을 지른 뒤 달아난 현직 소방관 50살 최 모 씨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 1일 새벽 경기도 안성시 64살 A씨의 집에 침입해 A씨와 부인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뒤 집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도박 빚에 시달린 최 씨는 경찰 조사에서 "금품을 훔치려 갔다가 발각되자 흉기를 휘둘렀고, 범행을 은폐하기 위해 불을 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A씨와 이웃으로 지내 평소 안면이 있던 최씨는 A씨 집 화재 상황을 처음 신고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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