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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육군 중장이 성희롱" 의혹 조사…중장, 강력 부인 08-22 12:34


현역 육군 장성이 부대 내 민간인 여성 직원을 성희롱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국가인권위원회가 조사에 나섰습니다.


인권위에 따르면 군 성고충 전문상담관인 여성 A씨는 육군 모 부대 사령관인 B 중장과 C 대령을 직장 내 성희롱 혐의로 조사해 달라는 내용의 진정을 제출했습니다.


A씨는 B 중장이 자신을 집무실로 불러 "당신과 살고 싶다"고 말하는 등 부적절한 언행을 이어갔고, 이후 전출해 배치된 부대에서도 부대장인 C대령이 성희롱 발언을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B중장은 의혹을 부인하면서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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