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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테러·납치 등 북한 도발 가능성 경고 08-21 20:13


통일부는 태영호 영국 주재 북한대사관 공사의 탈북과 을지프리덤가디언 한미연합군사훈련을 계기로 북한이 테러 등의 도발을 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습니다.


통일부 당국자는 언론 브리핑에서 "현재 북한은 매우 어려운 상황에 직면해 있고 내부 체제결속과 대남 국면전환을 위한 모종의 도발을 감행할 가능성 매우 농후하다"고 말했습니다.


북한이 감행할 수 있는 테러 유형으로는 주요 탈북민 대상 테러, 해외 공관원과 교민 납치, 인권활동 중인 반북 활동가 암살, 사이버테러 등을 꼽았습니다.


한편 북한은 22일부터 시작되는 을지프리덤가디언 합동군사연습에 대해 "우리 군대와 인민의 보복 의지는 천백배로 더욱 굳세지고 있다"고 위협하며 도발 가능성을 내비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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