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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닥터헬기 파손"…경찰 40대 의사 출석요구 08-21 18:47


현직 의사가 병원 헬기 계류장에 대기 중인 '닥터헬기'를 파손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게 됐습니다.


충남 천안동남경찰서는 헬기장에 침입해 응급 구조 헬기인 닥터헬기를 파손한 혐의로 의사 42살 A씨 등 2명을 불러 조사할 방침입니다.

경찰은 앞서 같은 혐의로 34살 B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 등은 지난 11일 밤 10시 쯤 천안시 동남구 단국대병원 헬기장에 무단 침입해 헬기 동체에 올라타고 프로펠러를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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