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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테러·납치 등 북한 도발 가능성 경고 08-21 18:33


통일부는 태영호 영국 주재 북한대사관 공사의 탈북과 을지프리덤가디언 한미연합군사훈련을 계기로 북한이 테러 등의 도발을 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습니다.


통일부 당국자는 언론 브리핑에서 "현재 북한은 매우 어려운 상황에 직면해 있고 내부 체제결속과 대남 국면전환을 위한 모종의 도발을 감행할 가능성 매우 농후하다"고 말했습니다.


북한이 감행할 수 있는 테러 유형으로는 주요 탈북민 대상 테러, 해외 공관원과 교민 납치, 인권활동 중인 반북 활동가 암살, 사이버테러 등을 꼽았습니다.


통일부는 북한이 최근 매체를 통해 탈북한 태 공사를 범죄자로 매도한 것은 북한주민의 동요를 막고 추가 탈북을 억제하기 위한 의도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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