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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목숨 건 유럽행'…277명 탄 고무보트 지중해서 구조 08-21 16:24


리비아로부터 목숨 건 탈출을 시도한 난민 277명이 구조됐습니다.

현지시간 20일 지중해 이탈리아 연안에서 구명조끼도 입지 않은 채 고무보트에 오른 리비아 난민 277명이 한 NGO단체에 의해 구조됐는데요.

이 난민선에 탑승한 27살 플로라 씨는 "매일 폭탄 소리와 성폭행에 시달렸다. 밖에 나갈 수도 없는 감옥 같은 삶을 살았다"며 리비아의 참혹한 현실을 전했습니다.

[현장영상]입니다.

<구성·편집 : 김해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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