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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내부엔 태영호 망명 함구…우리 군 사격훈련 비난 08-21 15:41

북한이 노동신문, 조선중앙TV 등 내부매체를 통해서는 아직까지 태영호 영국 주재 북한대사관 공사의 탈북 소식을 일체 보도하지 않고 있습니다.


반면 북한은 20일 일반주민이 쉽게 접하기 어려운 조선중앙통신을 통해서는 태 공사의 탈북이 남한의 반공화국 모략선전과 동족 대결이라고 비난했습니다,


북한의 이같은 관련 보도 이원화는 주민들 사이에서 파장을 최소화하고 상황을 관리하기 위한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 분석입니다.

한편 북한은 21일 우리 군이 최근 북한의 비무장지대 포격 도발 1주년을 앞두고 최전방 포병부대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사격훈련을 진행한 데 대해 또 비난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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