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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IOC 선수위원 당선 후 달라진 위상 08-21 12:07

2004년 아테네올림픽 탁구 금메달리스트 출신의 유승민 삼성생명 코치가 국제올림픽위원회, IOC 선수위원 활동에 들어갑니다.

유승민 선수위원은 선거운동을 위해 28일 동안 머물렀던 선수촌을 떠나 IOC 지정 호텔로 숙소를 옮겼습니다.

이 호텔 투숙비는 하루 100만원을 호가하며 비용은 전액 IOC가 부담합니다.


유승민은 우리 시간으로 내일 새벽 IOC 총회에서 선수위원 공인을 받으면 올림픽 개최지 결정과 공식행사 참석 등 일반 IOC 위원과 동일한 권리를 행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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