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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거숭이 트럼프상' 미국 주요 도심서 하루만에 모두 철거 08-20 19:56


뉴욕과 로스앤젤레스 등 미국 주요 5개 도심 한복판에 세워졌던 공화당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의 나체상이 설치 하루만에 모두 철거됐습니다.


각 시의 당국자들은 "허가받지 않은 불법 설치물은 방치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히고 뉴욕을 시작으로 설치 몇 시간 만에 철거작업이 진행됐다고 미국 언론들은 보도했습니다.


앞서 인디클라인이라는 조각가 그룹은 트럼프의 독선적 행태를 비난하려는 목적으로 자신들이 이 나체상을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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