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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내일도 전국 '무더위'…서울 34도ㆍ광주 35도 08-20 19:22


주말인 오늘도 전국에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대전의 기온이 37.6도까지 올랐고요.

영월과 전주는 36도선, 서울의 기온도 34.9도까지 올랐습니다.

일요일 내일도 한낮에는 대부분 35도 안팎까지 올라 오늘만큼이나 무덥겠고요.

다음 주 후반이 되서야, 폭염기준인 33도 선을 밑돌 것으로 예상됩니다.

위성영상을 보시면 현재 시각 중부지방 중심으로 구름이 다소 많은 모습입니다.

남부지방은 대체로 맑습니다.

오늘 밤까지 경기북부와 강원영서북부를 중심으로 소나기가 지나겠고요.

내일도 경기와 강원을 중심으로 소나기 가능성 있습니다.

하늘은 가끔 구름이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온은 아침에 서울이 26도, 대구와 전주 24도, 광주가 25도로 곳곳에서 열대야가 나타나겠고요.

한낮에는 서울 기온이 34도, 대구와 광주는 35도까지 오르겠습니다.

한편 현재 이례적으로 일본 주변에서 태풍 3개가 동시에 이동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직접적인 영향은 없을 것으로 보이지만, 태풍들 간의 상호작용으로 비정상적인 진로를 보일 수 있어 예의주시해야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지은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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