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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원고 '기억교실', 안산교육청 별관으로 임시 이전 08-20 17:41


세월호 참사 당시 2학년 학생들이 사용하던 안산 단원고 '기억교실' 이전 작업이 오늘 시작됐습니다.


유가족과 자원봉사자, 시민 등은 오늘 단원고 기억교실과 교무실 기억물품 등을 탑차에 나눠 실어 안산교육청으로 옮기고 있습니다.


유가족과 시민 등이 앞서 걸어가면 이송물품을 실은 차량이 뒤따라 이동합니다.


안산교육청에 도착한 기억물품은 지정된 해당 교실 자리로 옮겨지게 됩니다.


45일에 걸쳐 재현된 기억교실은 오는 10월 중순 이후 일반에 공개될 전망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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