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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견 악귀가 씌어서…" 20대 친딸 살해한 母子 08-20 17:39


경기 시흥경찰서는 친딸을 살해한 혐의로 검거된 어머니 54살 A씨가 범행 동기에 대해 "딸에게 기르던 애완견의 악귀가 쓰여서 그랬다"고 진술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와 함께 범행한 아들도 "동생에게 악령이 쓰였다"며 비슷한 진술을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이들의 진술이 이해하기 어려운만큼 다른 범행 동기가 있을 가능성을 열어놓고 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이들의 정신병력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A씨와 아들은 어제 오전 6시 40분쯤 경기도 시흥의 집에서 딸을 흉기와 둔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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