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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ㆍ나들이 차량 복귀…수도권 정체 절정 08-20 17:25


[앵커]


막바지 휴가를 즐기고 집으로 돌아오는 나들이객들이 몰리면서 수도권 주변을 중심으로 지정체 현상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이제 서울방면 정체는 절정을 이룬 모습인데요.

자세한 상황은 보도국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정선미 기자.

[기자]


네, 현재 수도권을 중심으로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 현상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의 경우 양 방면 모두 답답한 흐름을 보이고 있는데요.

판교-구리-일산 방면은 계양에서 송내까지 7km, 광암터널에서 상일까지 4km, 송파에서 서하남 부근까지 3km 등 20km가까이 막힙니다.

반대 판교-일산-구리 방면도 시흥에서 송내까지 7km, 게양에서 김포요금소까지 5km, 광암터널부근에서 서하남부근까지 6km 등 30km 가량 답답한 흐름 보이고 있습니다.

주요 고속도로 서울방면에서도 정체현상 빚어지고 있는데요.

서해안고속도로 서울방면의 경우 서해대교부근에서 서평택분기점, 일직분기점에서 금천까지 답답하고, 경부고속도로 역시 달래내에서 반포, 신갈분기점 부근에서 차량 흐름 좋지 않습니다.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중부선 곤지암 부근과 영동선 문막, 새말, 평창부근에서 도로공사가 진행되는 만큼 출발 전 미리 교통상황 확인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 지방방면 정체는 오후 6시부터 풀리고 반대 서울방면은 오후 7시쯤 해소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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