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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우병우, 대통령 부담 덜어줘야" 사퇴 촉구 08-20 17:10


새누리당 김무성 전 대표가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의 자진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오늘 민생탐방을 마치고 서울로 돌아온 김 전 대표는 자택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대통령이 임명한 특별감찰관이 검찰에 수사의뢰를 한 상황에서 사정기관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우 수석이 그 자리에 더 있어서 되겠느냐"며 "대통령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서라도 결단을 내려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지난 1일 진도 팽목항에서 출발해 20일간 전국을 돈 김 전 대표는 오는 월요일 중국으로 출국해 옌볜대에서 열리는 '통일 세미나'에 참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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