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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정수석ㆍ특별감찰관 검찰 동시수사 임박…이르면 22일 08-20 17:09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 수사의뢰와 대통령 직속 이석수 특별감찰관의 감찰 내용 누설 의혹 사건을 받아든 검찰이 수사팀 선택을 놓고 고심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사건을 어디에 배당하느냐에 따라 수사 방향과 강도, 최종 결과에 대한 평가와 파장 등이 달라질 수 있는 만큼 신중을 기하는 모습입니다.


검찰 등에 따르면 대검찰청은 주말인 오늘도 특별감찰관실에서 받은 수사의뢰서와 관련 자료를 검토하며 사건 배당 시점과 부서를 저울질하고 있습니다.


검찰 안팎에서는 김수남 검찰총장이 참모들의 의견과 여론 동향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이르면 22일쯤 결단을 내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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