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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번지] 청와대 '우병우 구하기'에 야권 반발…향후 전망은? 08-20 17:08

<출연 : 박태우 고려대 연구교수·김홍국 경기대 겸임교수·배종찬 리서치앤리서치 본부장>

한주간의 정치권 이슈 짚어보겠습니다.

박태우 고려대 연구교수·김홍국 경기대 겸임교수·배종찬 리서치앤리서치 본부장과 살펴보겠습니다.

<질문 1> 이석수 청와대 특별감찰관이 그동안 논란이 계속돼 온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에 대해 정식 수사를 검찰에 요청했는데요. 청와대와 여야 의견도 엇갈리고 특정 언론과의 공모 의혹이 나오며 상황이 좀 복잡해지고 있죠?

<질문 2> 청와대 특별감찰관 제도는 2014년 3월에 도입된 후 이석수 특별감찰관이 우병우 민정수석에 대해 검찰 수사를 의뢰하며 특별감찰관 제도에 의한 수사 진행의 첫 사례가 됐는데요. 어떤 부분이 가장 큰 논란의 쟁점이라고 볼 수 있을까요?

<질문 3> 검찰은 민정수석과 특별감찰관을 동시에 수사하게 돼 곤혹스럽다는 입장인데요, 둘 다 검찰 출신이고 청와대까지 관련 돼 있는 상황이 이후 수사에 어떤 영향을 줄 것으로 보십니까?

<질문 4> 이석수 특별감찰관에 대한 사법처리 가능성에 대해서는 법조계 견해도 엇갈리고 있는데요. 사법처리 가능성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5> 새누리당 이정현 대표는 이석수 특별감찰관을 먼저 조사해야 한다는 말과 우병우 수석에 대한 진상규명이 먼저라고 밝혔고, 정진석 원내대표는 우병우 민정수석의 사퇴를 요구하고 나서며 여권 투톱 사이에 균열이 생겼다는 평가도 나오는데요?

<질문 6> 이정현 대표의 취임 열흘 만에 갈등을 드러내며 향후 친박 지도부와 원내지도부 사이에 해결해야 할 각종 현안을 두고 계속 충돌할 것이란 우려도 나오는데요?

<질문 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가 7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오늘부터 시도당위원장을 선출하는 '수도권 대전'이 시작되는데요. 당대표 후보자들의 대리전이 될 전망이라 시선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죠?

<질문 8> 어제 충남도당 대의원대회에서는 안희정 충남지사가 개회사를 맡았는데요, 더민주 당대표 후보들이 이번에는 '안희정 마케팅'에 나섰다고요?

<질문 9> 당권 주자 3인의 전당대회 일주일을 앞둔 막판 표심 전략,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질문 10> 더민주 당권주자들, 며칠 전까지는 '호남구애'경쟁이 치열했었죠. 너도나도 DJ정신을 계승하겠다고 밝혔었는데.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 7주기 추도식에 나타난 여야 인사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 어느 추도식 때보다 많은 사람들이 모였다고요? 서로 강조하는 DJ정신 계승, 최근 왜 이렇게 화두가 된 걸까요?

<질문 11> 문재인 더민주 전 대표와 안철수 국민의당 전대표가 나란히 행사에 참석했지만 어색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는데요 문재인 전 대표가 '야권통합'을 언급했고 안철수 전 대표는 그에 대한 언급 없이 퇴장했죠?

<질문 12> 야권 잠룡 박원순 서울시장과 손학규 더민주 전 상임고문은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추도식을 찾지 않았는데요. 지난 16일 손 전 고문의 거처인 강진에서 식사를 했다고요?

<질문 13> 박원순 서울시장과 손학규 고문은 자신들의 만남에 대한 확대 해석이나 정치적인 의미 부여를 경계해달라고 했지만 대권을 위한 '새판짜기'라는 해석도 나오고 있죠?

<질문 14> 김대중 전 대통령 추도식 다음날인 어제 박지원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이 김종필 전 국무총리와 만남이 있었는데요, 두 사람의 만남에 대해 대선에 대한 큰 그림을 그리는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고 있죠?

<질문 15> 안철수 국민의당 전 대표와 냉면을 먹자는 말에 안철수 전 대표가 긍정적인 답변을 내놨습니다. 이후 냉면 회동이 성사되면 어떤 얘기들이 오갈 것으로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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