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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근무 중 1억 훔친 현금수송 경비원 2명 검거 08-20 16:22


현금 수송차량 경비원이 근무 도중 1억원이 든 가방을 들고 달아났다가 6시간만에 검거됐습니다.

현금을 입금하러 함께 갔던 동료 중 한명도 공범인 것이 들통나 긴급체포됐는데요.

이들은 지난 19일 오후 1시 30분쯤 광명시 한국마사회 화상경마장 주변에 정차해둔 현금수송차량에서 1억 원이 든 현금 가방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현금 가방을 들고 달아났던 19살 이 모씨가 KTX역으로 향하는 것을 확인하고 부산에 거주하는 이씨의 여자친구 주변에서 사건 발생 6시간 만에 이 씨를 검거했는데요.

범행 당시 CCTV 화면을 [현장영상]으로 보시죠.

<구성·편집 : 김해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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