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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외교관 한국행, 올해 상반기에만 10명 육박" 08-20 16:13


북한의 핵심 엘리트 계층인 외교관이 탈북한 뒤 국내로 입국한 경우가 올해 상반기에만 10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대북소식통은 "재외공관에서 근무하다 이탈해 국내로 들어온 북한 외교관이 지난해에 비해 증가한 추세"라며 "올해 상반기에 탈북한 외교관 숫자가 이미 지난해 수준에 육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들 외교관이 탈북을 감행했을 당시 근무지는 유럽이 가장 많고, 다음으로 동남아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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