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막바지 휴가 즐기자'…고속도로 곳곳 지ㆍ정체 08-20 15:22


[앵커]


지난주보단 수월하지만 막바지 휴가를 떠나는 피서객과 나들이 차량으로 고속도로 곳곳이 정체 현상을 빚고 있습니다.

서울방면 정체도 차츰 본격화하는 모습인데요.

자세한 상황은 보도국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황정현 기자.

[기자]

네, 현재 수도권을 중심으로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현상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의 경우 양방면 모두 답답한 흐름을 보이고 있는데요.

판교-구리-일산 방면은 계양에서 송내까지 7km, 송파에서 서하남 부근까지 4km, 조남분기점에서 수암터널 부근까지 2km 막힙니다.

반대 판교-일산-구리 방면은 소래터널에서 송내, 계양에서 김포요금소까지 각각 5km 정체중이고, 서하남 부근에서도 2km 구간에서 차량이 제속도 내지 못하는 중입니다.

서울방면 정체도 시작됐습니다.

경부고속도로 서울방면으로 기흥동탄에서 신갈분기점까지 8km, 달래내 부근에서 반포까지 7km 흐름 좋지 않고, 영동고속도로 인천방면도 교통량 조금씩 늘어나고 있습니다.

평창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중부선 곤지암 부근과 영동선 문막, 새말, 평창부근에서 도로공사가 진행되는 만큼 출발 전 미리 교통상황 확인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오후 3시를 전후해 시작된 서울방면 정체는 오후 5시쯤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입니다.

반대 지방쪽은 오후 6시 이후부터 차츰 풀릴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