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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일본역사 왜곡…영문홈피 "위안부 강제동원 없다" 08-20 14:55


일본 정부가 한국과 위안부 문제 합의 이후에도 "위안부 강제동원은 없었다"는 식의 왜곡 홍보를 이어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본 외무성은 지난 3월 홈페이지에 위안부 강제동원을 부정하는 당국자의 발언을 일본어로 올린 데 이어 최근 영문 홈페이지에도 같은 내용을 게시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일본 정부 기관인 내각관방도 지난 4월 독도가 자국 영토라는 일방적 주장을 담은 포털사이트를 일본어와 영문으로 개설하는 등 부처 간 역사 왜곡이 경쟁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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