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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광란질주 운전자 입원치료 끝나 구속 08-20 14:30


부산 해운대에서 광란의 질주를 벌인 운전자가 구속됐습니다.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사고를 낸 뒤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던 53살 김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받아 집행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31일 부산 해운대구에서 1차 접촉사고를 낸 뒤 그대로 도주해 3명이 숨지고 23명이 다치는 7중 추돌사고를 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 씨는 사고 후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왔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뇌전증으로 사고를 냈는지 조사했지만 그렇지 않은 것으로 결론내렸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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