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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취해 74억짜리 응급구조 헬기 부순 30대 검거 08-20 12:28


술에 취한 채 응급구조 헬기에 올라타 프로펠러를 부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천안 동남경찰서는 충청남도가 운용하는 닥터헬기를 파손한 혐의로 34살 A씨를 불구속 입건하고 다른 2명을 쫓고 있습니다.


무선 조종 비행기 동호회원인 이들은 지난 11일 천안 단국대병원 헬기장에 무단 침입해 헬기 동체에 올라타고 프로펠러를 휘어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파손된 닥터헬기는 시가 74억원에 달하며 수리에 수억원이 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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