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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50일 아기 허벅지뼈 부러져…친부 학대 수사 08-20 12:28


20대 아빠가 태어난 지 50일밖에 안된 딸의 허벅지뼈를 부러뜨리며 학대한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전주완산경찰서는 딸을 학대한 혐의로 25살 A씨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5월 전주시 완산구 자신의 집에서 생후 50일 된 딸의 허벅지뼈를 부러뜨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아동학대가 의심된다는 의사의 신고로 수사에 나섰습니다.

A씨는 혐의를 강력 부인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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