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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전략폭격기 3총사', 괌에서 첫 동시 작전수행 08-20 12:27


미군의 전략폭격기 3총사인 B-52와 B-1B, B-2가 처음으로 함께 임무 수행을 위한 비행에 나섰습니다.

미 국방부는 현지시간으로 지난 17일 괌의 앤더슨 공군기지에서 3대 전략폭격기 기종이 이륙한 뒤 태평양사령부 관할 지역에서 동시에 통합 작전임무를 수행했다고 밝혔습니다.


3개 기종이 동시에 작전에 투입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미 국방부는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기종별 투입대수와 작전 목적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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