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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포격도발' 1년…최전방서 역대 최대 사격훈련 08-20 12:25


우리 군이 북한의 비무장지대 포격도발 1주년을 앞두고 역대 최대 규모의 포사격 훈련을 했습니다.


육군은 "이번 훈련에 최전방 포병부대 49개 대대가 참가했다"며 K-9 자주포를 포함해 모두 300여문의 포를 쐈다"고 밝혔습니다.

북한군은 작년 8월 20일, 우리 군이 대북 확성기 방송을 재개하자 경기도 연천 비무장지대 남쪽으로 포격도발을 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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