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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노트7 출시 첫날 번호이동 급증…'시장 과열 우려' 08-20 12:21


삼성전자 갤럭시노트7 출시 첫날인 어제(19일) 전체 이동통신 시장의 번호이동이 당국의 과열 기준을 크게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전날 전체 시장의 번호이동은 3만5천558건으로 방송통신위원회가 시장 과열의 기준으로 삼는 2만4천건을 훨씬 웃돌았습니다.


SK텔레콤 가입자가 722명, LG유플러스 가입자가 445명 각각 순증했고, KT 가입자가 1천167명 순감했습니다.


통신사들이 품귀현상을 보이는 갤럭시노트7을 판매하면서 번호이동 고객을 우선적으로 유치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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