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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교민 "태영호, 한국 교민 접촉 꺼리지 않았다" 08-20 11:42


한국으로 귀순한 영국주재 북한대사관 태영호 공사가 한국 교민과 접촉을 꺼리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런던의 한 교민은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태 공사와 업무관계로 몇 차례 전화통화를 했고, 한국 식당에서 삼겹살과 소주를 하기로 약속한 적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남북관계가 경색되는 사건이 있었고, 태공사가 몸이 좋지 않았다고 연락해와 약속이 취소됐다고 전했습니다.


또 다른 교민도 3년 전 북한 장애인 초청 공연에 태 공사와 인사를 나눈 것으로 기억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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