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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 '조선 3사'에서 5천여명 일터 떠나 08-14 10:51


올해 상반기에 조선업 대형 3사에서 공식 집계한 인원수를 따지면 최소 3천여명이 줄어든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삼성중공업은 상반기에만 1천200여명이 감축됐고, 현대중공업 1천 100여명, 대우조선해양이 500여명이 구조조정으로 회사를 떠났습니다.

여기에는 현대중공업이 최근 3차례에 걸쳐 실시한 희망퇴직 인원수가 반영되지 않았기 때문에 그 인원을 더하면 조선업 일터를 떠난 직원 수가 5천여명에 달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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