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독립군 애국가로 추정되는 가사 기록지 발굴 08-14 10:42


오늘날 불리우는 애국가와 다른 노랫말의 애국가가 발굴됐습니다.

한국학중앙연구원은 독립운동가인 희산 김승학 선생의 애국가 가사 기록지를 공개했습니다.

현재 애국가와 마찬가지로 4절에 후렴으로 구성된 이 애국가는 1절 가사가 '백두산하 삼천단부 한데 모여'로 시작합니다.

학계에서는 '삼천단부' 등의 노랫말과 희산의 독립운동 경력으로 미뤄 이 애국가가 만주 등지에서 활동하던 대종교 계열 독립군들이 부른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