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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중부 시원한 소나기…남부 35도 웃도는 폭염 08-14 09:53


시원한 비생각이 간절했었는데, 때마침 오늘 중부지방으로 소나기 소식이 있습니다.

대기불안정으로 인해서 중부와 경북북부, 전북내륙에 소나기 가능성이 있는데요.

곳에따라 돌풍과 벼락이 치는데다가 국지적으로 강하게 쏟아질 수 있겠습니다.

산이나 계곡으로 야영가신 분들은 갑자기 물이 불어날 수 있으니까요.

유의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이렇게 중부지방 오늘 소나기 덕에 어제만큼 기온이 오르진 못하겠는데요.

남부지방에서는 35도를 넘나드는 폭염이 계속 되겠습니다.

오늘 예상되고 있는 대구에 낮기온은 바람 체온보다 높은 37도 예상되고 있습니다.

지금 중부지방쪽에 구름이 다소 지나고 있습니다.

오늘 고기압 가장자리에서 가끔 구름 많겠고요.

중부지방 중심으로 오늘 낮부터 밤사이 요란한 소나기가 쏟아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현재시각 주로 동해안을 중심으로 벌써부터 뜨겁습니다.

강릉과 부산이 벌써 33도 가까이 보였는데요.

서울을 비롯해 그밖의 서쪽지방도 30도선에 다다르고 있는 상황입니다.

오늘 낮에는 남부지방 중심으로 35도 안팎이 예상됩니다.

광주 35도, 울산 36도, 대구가 37도까지 오르겠고요.

서울은 32도까지 오르는데 그칠 전망입니다.

오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최고 1.5m로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광복절인 내일 서울에는 구름만 끼겠는데요.

동쪽을 중심으로는 비나 소나기가 쏟아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김지은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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