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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영이 계모 1심 선고 바로 다음날 항소 08-12 10:46

모진 학대 끝에 7살 신원영 군을 살해한 계모가 법원의 1심 선고 바로 다음날 항소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수원지방법원 평택지원 등에 따르면 살인과 사체유기, 아동복지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20년을 선고받은 계모 김 모 씨가 어제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했습니다.


항소 이유는 사실 오인과 양형 부당으로 알려졌습니다.


아직 친부는 법원에 항소장을 내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계모 김 씨가 1심 선고 바로 다음날 항소하자 법원이 반성도 않는 피고인에게 지나치게 낮은 형량을 선고한 것 아니냐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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