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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휴양지서 2차례 폭탄 터져…1명 사망ㆍ19명 부상 08-12 10:39


태국 남서쪽 해안 휴양지인 후아힌에서 2차례의 폭탄 공격이 발생해 1명이 숨지고 외국인 등 19명이 다쳤습니다.


현지시간 11일 오후 10시쯤 후아힌의 유흥가에 있는 술집 인근에서 30분 간격으로 2차례 폭발물이 터져, 태국 여성 1명이 숨지고, 19명이 부상했습니다.


부상자 가운데 3명은 중상이며 외국인 7명이 포함됐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습니다.


태국에서는 지난해 8월 방콕 도심의 관광명소 에라완 사원 근처에서 폭탄이 터져 외국인 등 20명이 숨지고 125명이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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