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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열고 냉방영업' 1차 합동단속…43개 매장에 경고장 08-12 10:19


산업통상자원부는 어제(11일) 서울 명동 등 전국 14개 상권에서 문을 열고 냉방영업을 하는 업소를 단속해 43개 매장에 경고장을 발부했다고 12일 밝혔습니다.


산업부는 이번 1차 합동단속에서 지자체, 에너지공단 관계자 등과 함께 총 2천350개 매장을 점검했습니다.


이 가운데 1.8%에 달하는 43개 매장이 에너지사용제한 조치를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는 경고 조치를 받은 43개 매장이 다시 위반할 경우 횟수에 따라 50만~3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입니다.


이번 단속은 오는 26일까지 계속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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