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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까지 극심한 폭염…대도시 열대야 지속 08-12 10:17


이틀째 전국 모든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휴일까지도 낮 수은주가 35도를 웃도는 곳이 많겠습니다.


기상청은 지면 가열이 누적된 상태에서 낮 동안 강한 일사로 열기가 더해져 일요일까지 올여름 최고기온을 기록하는 곳이 있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해가 지는 시간이 점차 빨라지고 복사냉각 효과로 열대야가 나타나는 지역은 점차 줄어들겠지만 일부 대도시를 중심으로 열섬 효과로 인한 밤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기상청은 휴일 이후 폭염특보가 해제되겠지만 다음 주에도 낮 수은주가 30도 안팎을 기록해 무더위가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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