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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거녀 딸에 흉기 휘두른 서울시설공단 직원 체포 08-12 09:26


동거 중인 탈북여성의 딸에게 흉기를 휘두른 서울시 산하 공기업 직원이 붙잡혔습니다.

서울 동작경찰서는 지난 10일 밤 동작구의 한 아파트에서 동거녀의 딸인 10대 여성의 목을 조르고 이 여성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김씨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피해 여성이 김씨가 자신을 성추행 해왔다고 진술함에 따라 김씨의 성추행 여부에 대해서도 수사하고 있습니다.

김씨의 동거녀와 동거녀 딸은 2012년 입국한 탈북민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김씨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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