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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개막 이후 도핑검사 2천97건…양성반응 없어 08-12 07:43


국제올림픽위원회, IOC는 리우올림픽 개막 이후 2천97건의 도핑검사를 했으며, 양성 반응은 한 건도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마크 애덤스 IOC 대변인은 리우올림픽 기간에 소변검사 1천775건, 혈액검사 121건, 생체여권 검사 201건 등 총 2천97건의 도핑 테스트를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IOC는 리우올림픽 폐막까지 1만1천명 이상의 출전 선수를 대상으로 5천500건의 도핑검사를 시행합니다.


또 양성반응이 나오면 즉시 공개하고 국제스포츠중재재판소, CAS의 특별 분과에 넘길 방침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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