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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별똥별 보며 소원 빌어보세요" 08-12 07:16


오늘(12일)은 밤하늘을 올려다보면서 소원을 빌어보시면 어떨까요.


한국천문연구원은 오늘 밤 1시간당 최대 150개 가량의 별똥별이 비처럼 쏟아지는 우주쇼가 펼쳐진다고 밝혔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별똥별을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시간은 밤 10시부터 2시간 30분 동안입니다.


깜깜하고 맑은 밤하늘이 있는 곳이 최적의 관측 장소인데 주위에 높은 건물과 산이 없어 사방이 트인 곳이라면 금상첨화입니다.


이에 맞춰 대전 시민천문대를 비롯해 강원도 화천의 조경철천문대, 전남 순천의 에코촌 등 전국 곳곳에서 별똥별 쇼를 모여서 함께 관측할 수 있는 이벤트도 펼쳐집니다.

연합뉴스TV: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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