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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태양의 후예처럼"…특전캠프서 극한에 도전 08-11 11:52


연일 기록적인 폭염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특전사의 극한 훈련에 도전장을 낸 사람들이 있습니다.

육군은 특전사 예하 9공수여단이 운영하는 하계 특전캠프에 중학생 이상 민간인 187명(남자 115명, 여자 72명)이 참가했다고 밝혔는데요.

이들은 9일부터 12일까지 3박 4일간 제식과 유격 체조로부터 사람이 가장 공포심을 느낀다는 11.5m 높이의 모형탑(Mark Tower) 강하, 레펠 훈련, 낙하산 송풍훈련 등을 받게 됩니다.

극한에 도전하는 일반인들의 멋진 모습을 [현장영상]에서 확인하시죠!

jww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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