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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빈민가서 군ㆍ경찰 총격 피습…군인 1명 중상 08-11 10:21


올림픽이 열리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시내 빈민가에서 범죄 조직이 군과 경찰에 총격을 가해 군인 한 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현지시간으로 10일 리우시 북부 콤플레수 두 마레 지역에 있는 빌라 두 조앙 빈민가 근처 도로에서 괴한들이 군과 경찰이 탄 차량에 총격을 가했습니다.


이 사건으로 군인 한 명이 머리에 총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생명이 위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건 현장에 있던 경찰 세 명 중 한 명도 가벼운 상처를 입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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