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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10.7원 내린 1,095.4원…14개월만에 최저 08-11 09:34


연이은 원화 강세에 원·달러 환율이 1년여 만에 1,100원 밑으로 떨어졌습니다.


어제(1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달러당 1,095.4원으로 9일 종가보다 10.7원 내렸습니다.


이는 종가 기준으로 지난해 5월 22일 달러당 1,090.1원 이후 14개월여 만에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최근 원화 강세는 우리나라 주식과 채권시장에 외국인자금이 계속 유입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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