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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빨갱이 욕먹던 DJㆍ바위서 떨어져야했던 盧 극복" 08-11 09:16


더불어민주당의 잠재적 대권주자인 안희정 충남도지사가 김대중과 노무현, 야권의 두 전직 대통령이 넘지 못한 역사의 문지방을 넘고 싶다며 대권도전 의지를 거듭 강조했습니다.


안 지사는 더민주 서울특별시당 신입당원 아카데미에서 강연하며 "평생 빨갱이라는 욕을 먹었던 김대중의 역사를 뛰어넘고, 특권과 반칙의 시대를 끝내자 이야기하다 바위에서 떨어져야만 했던 노무현의 역사를 극복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독재정권을 둘러싼 논쟁과 관련해서는 과거 때문에 시간을 허비하지 말자며 "미움과 원한의 과거로 역사를 축적하면 그 집안 역사는 망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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